원목 테이블에는 유리판을 깔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 가장자리에서 환기가 차단되어 습기가 갇히고, 시간 경과 후 들뜸이 생길 수 있습니다. 대신 패브릭이나 가죽 패드를 사용하면 통기성을 유지하면서 자국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. MIDHILL 권장 관리에서도 유리판 사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.
크레이트 개봉 후 4단계를 거치는 것이 좋습니다. 먼저 외관 크레이트 손상 여부, 그다음 부속품 목록 확인, 그다음 상판·다리·서랍 상태 확인, 마지막으로 조립 후 흔들림 테스트입니다. 검사 결과 이상이 있으면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해 48시간 이내 제조사에 전달하면 교환이 가능합니다.
90cm 이하 사이즈는 1인 조립이 가능하지만, 100cm 이상은 2인이 권장됩니다. 동봉 시 일러스트 도면과 부속번호가 정확히 매칭되어 있고, 미드센추리 책상 스타일 같은 상판+다리 분리형은 30분 이내 조립이 가능합니다. 공구 없이 동봉된 L렌치로 대부분 해결되며, 안 되는 부분은 매장에 문의하면 됩니다.